젠지(Gen.G)는 2017년에 설립된 전문 e스포츠 조직으로, 서울,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2년 5월 기준으로 포브스에 의해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가치 있는 e스포츠 조직으로 평가받았다.
주요 업적
설립
젠지는 2017년 케빈 추와 켄트 웨이크포드, 마이클 리, 필립 현이 공동 설립한 KSV e스포츠로 시작되었다. 이 조직은 한국 서울에서 오버워치 리그 프랜차이즈의 권리를 인수하며 출발하였다. 인수 비용은 2천만 달러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선수와 한국 관리팀을 구성할 계획이었다. 이 팀은 나중에 서울 다이너스티로 알려지게 되었다. 2018년 5월 3일, KSV e스포츠는 젠지로의 리브랜딩을 발표하였다.
역사
젠지는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e스포츠 산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2019년에는 다양한 게임에서 여러 팀을 운영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PUBG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20년 1월 20일, 젠지는 NBA 2K 리그의 '젠지 타이거즈 오브 상하이' 프랜차이즈를 발표하였다. 이 팀은 NBA 팀과 관련이 없는 최초의 프랜차이즈로, 북미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팀이다. 젠지는 또한 다양한 스폰서십과 파트너십을 통해 조직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업적
젠지는 여러 e스포츠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2019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4강에 진출하였고, 2020년에는 오버워치 리그에서 서울 다이너스티가 상위 리그에 진입하였다. 젠지의 가치 또한 2022년 기준으로 2억 5천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포브스에 의해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가치 있는 e스포츠 조직으로 평가받는 데 기여하였다.
유산
젠지는 e스포츠 산업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젠지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소셜 미디어와 스트리밍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젠지는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대회 지원을 통해 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명언
“젠지는 e스포츠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선수와 팬들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 젠지는 서울 다이너스티 외에도 여러 게임에서 팀을 운영하고 있다.
- 2020년 NBA 2K 리그의 최초 비-NBA 팀 프랜차이즈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갤러리
자주 묻는 질문
Gen.G은(는) 무엇인가요?
젠지(Gen.G)는 2017년에 설립된 전문 e스포츠 조직으로, 서울,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2년 5월 기준으로 포브스에 의해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가치 있는 e스포츠 조직으로 평가받았다.
Gen.G은(는) 무엇으로 유명한가요?
Gen.G은(는) 2017년에 KSV e스포츠로 시작하여 2018년 젠지로 리브랜딩, 서울 다이너스티(Overwatch League) 팀 운영, NBA 2K 리그의 '젠지 타이거즈 오브 상하이' 프랜차이즈 소유, 2022년 기준으로 2억 5천만 달러의 가치(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