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은 대한민국의 프로 배구 선수로, 외국인 선수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배구 스타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전 주장으로, 2021년에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주요 업적
초기 생애
김연경은 1988년 2월 26일 안산에서 태어났다. 4학년 때 배구를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배구 선수인 언니의 영향을 받았다. 중학교 시절 170cm에 미치지 못해 배구를 그만두고 축구 선수로 전향할까 고민했지만, 한일여고에서 3년 동안 20cm 이상 성장하면서 포지션을 세터와 리베로에서 아웃사이드 히터로 변경했다. 그녀의 뛰어난 신체 조건과 고등학교 시절의 뛰어난 성과로 인해 2005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고, 세계 그랑프리에서 국제 무대에 데뷔하게 된다.
경력
김연경은 2005년 한국 V-리그에서 천안 흥국생명에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배구 경력을 시작했다. 2005-2006 시즌에 흥국생명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신인상', '정규 시즌 MVP', '결승 MVP', '최다 득점자', '최우수 스파이커', '최우수 서버' 등 모든 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오른쪽 무릎 수술 후 회복 중에도 2006년 세계 선수권 대회와 아시안 게임에 참가했다. 이후, 2006-2007 시즌에도 흥국생명과 함께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성과에 큰 기여를 했다. 이후 일본 JT 마블러스 및 터키 페네르바체, 이자치바시 비트라 등 여러 리그에서 활약하였다.
업적
김연경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팀이 4위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최우수 선수 및 최다 득점자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올림픽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207점을 기록하여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예카테리나 가모바의 204점을 초과했다. 또한, CEV 여자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MVP를 수상하였고, 단일 올림픽 경기에서 30점 이상 득점한 선수 중 최초로 4회 기록되는 성과를 남겼다.
유산
김연경은 그녀의 뛰어난 기술과 경기력으로 많은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배구의 외국인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아시아 배구의 위상을 높였다. 그녀의 공격 기술과 스파이크는 많은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며, 배구 팬들에게는 강력한 아이콘으로 남아 있다.
명언
“배구는 나의 삶이다.”
“팀워크가 없이는 어떤 성과도 이룰 수 없다.”
알고 계셨나요?
- 김연경은 고등학교 시절 20cm 이상 성장하여 배구 포지션을 변경했다.
- 그녀는 배구 외에도 축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Kim Yeon-koung은(는) 누구인가요?
Kim Yeon-koung은(는) 대한민국 프로 배구 선수입니다. 김연경은 대한민국의 프로 배구 선수로, 외국인 선수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배구 스타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전 주장으로, 2021년에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Kim Yeon-koung은(는) 언제 태어났나요?
Kim Yeon-koung은(는) 1988년 2월 26일에 태어났습니다.
Kim Yeon-koung은(는) 무엇으로 알려져 있나요?
Kim Yeon-koung은(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최우수 선수 및 최다 득점자, CEV 여자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의 MVP 수상, 단일 올림픽 경기에서 30점 이상 득점한 선수 중 최초로 4회 기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Kim Yeon-koung의 국적은 무엇인가요?
Kim Yeon-koung은(는) 대한민국 국적입니다.